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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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 수 없어서 미안해요

낮부터 손님이 있었어

몇시간 쭉 당신 와 있을 것인가라고 생각하면 마음에 걸려…

보고 싶었습니다

오늘은 밤부터 비이었다

내일은 1일 비의 예보입니다

달팽이는 기뻐하네요

나의 작은 달팽이는 어디에 간 것일까 ∼

가출한 채 돌아오지 않게 되었어요


PS.

사진은 펭귄의 낮잠 모습

문장과 사진은 관계 없어서 ^^;

문자만보다 사진이 있었던 쪽이

당신 즐거운가라고 생각해서 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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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mimitann725 | 2010-10-03 19:20